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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돌 이전 아이들이 조심해야 하는 음식 작성일 19-08-29 15:20
작성자 아이웰맘 김사원♥ 조회수 37


안녕하세요 아이웰맘입니다.
돌 전에는 아이들의 몸 기관들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먹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하는데요!
어른들에게는 건강식품이어도 아직 어린아이들에게는 조심해야 하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돌 이전 아이들이 조심해야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견 과 류 

 

 

 

​견과류는 알레르기 유발식품이기 때문에 섭취에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견과류는 딱딱하여 먹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가 없는 아이들이 삼킬 수 있기 때문에 질식 위험도 있는 식품입니다.
견과류는 돌이 지나고 15개월 이후에 먹이는 것을 추천드리며

처음에는 잘게 갈아서 소량을 먹여보고 아이의 반응을 봐야 합니다.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면 양을 점차 늘리면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생 우 유

 

 

우유가 분유와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안심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분유는 젖소에서 짜는 젖을 가공하여 소화에 무리가 가지 않게 만들어졌지만

생우유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발달되지 않은 아이들이 먹었다가 구토나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가 돌 전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크기 때문에

두 돌이 지난 이후 점차적으로 양을 늘려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돌 이후에도 아이가 하루 500cc 이상의 생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꿀은 돌 이전의 아이가 먹으면 식중독의 일종인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돌 이전 아이의 장 기능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꿀에 함유된 보툴리누스균이 장 점막으로 흡수되면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킵니다.
장 기능이 발달되지 않은 아이가 독소를 죽일 수 없어서

꿀 내에 있는 독소 중독으로 사망한 사례도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돌 이전에는 꿀 성분이 들어간 과자나 음료수도 주의하는 것이 좋으며

이후 꿀을 처음으로 먹을 때는 희석시켜서 소량만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복숭아 & 키위

 

 

키위와 복숭아는 당도가 높아 아이들이 먹기에 자극적이고 대표적인 알레르기를 유발식품입니다.
특히 키위는 신 맛이 있어 아이가 먹기가 힘들고

껍질 털이 닿으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키위나 복숭아를 먹은 이후 입, 혀가 붓거나 입 주변이 붉어지고 두드러기가 올라오면 섭취를 중단해야 합니다.
키위나 복숭아는 갈거나 잘게 잘라서 먹여본 뒤에

이상 반응이 없는 경우 조금씩 양을 늘려 먹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등푸른 생선 & 조개

 

 

등 푸른 생선, 그중에서도 고등어는 알레르기가 발생하기 쉬운 생선류입니다.
생선류 중에서 가장 나중에 섭취하기를 권장하며 처음에는 소량만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조개 또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기 좋은 음식이면서 이가 없는 아이들이 먹기 어려운 음식이므로

돌 이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개로 인한 알레르기를 막기 위해서는 돌 이전에 조개로 육수를 낸 국물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금까지 아이웰맘과 함께 돌 이전 아이들이 조심해야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에 말한 식품들에 주의하여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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