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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소하지만 효과적인 입덧 줄이는 방법 작성일 22-07-13 17:53
작성자 아이웰맘 송대리♥ 조회수 40

임신을 준비중인, 혹은 임신한 예비맘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라고 하면 바로 입덧일 것이다. 생리적 현상 중 하나인 입덧은 사람에 따라 가벼운 구역질부터 음식물을 전혀 섭취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식욕부진, 구토 등을 가져올 수 있어 산모도 가족도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웰맘이 준비했다. 예비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입덧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말이다.



 

과식, 절식 말고 소식을 하자

속도 울렁거리고 뭔가 먹고 싶지도 않고-. 입덧을 하면 주로 생기는 증상이 바로 구역질과 식욕부진이다. 이와같은 이유로 대부분의 산모들이 입덧을 할때 음식을 섭취하지 않거나 잠깐 먹을 수 있을 것같은 때에 과식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당연히 이는 좋지 않은 방법이다. 과도한 절식, 또는 과식은 오히려 산모의 입덧을 더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식사는 횟수는 기존처럼 하되 입덧이 심할 경우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도저히 식사는 어려울 것 같다라고 한다면 과일, 빵, 비스켓 같은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종류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여기서 아이웰맘의 팁! 잦은 구토는 몸안의 수분을 빼앗아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물, 과일 등을 통해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입맛이 없다면 좋아하는 음식을, 음식냄새가 싫다면 찬 음식을 먹자

'아기를 위해 좋은 영양소의 여러가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건 입덧이 없을 때의 얘기. 당장 산모가 뭘 먹지 못하는데 영양소를 챙기려다 산모의 건강까지 잃을 수 있다. 입덧이 심할 때는 산모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물론 아기가 걱정될 수도 있지만 입덧이 생기는 임신초기 무렵 태아는 산모에게 축적된 영양으로도 충분히 성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음식냄새가 역해 무언가 먹을 수 없다면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음식을 차게 먹으면 냄새가 덜하다. 물론, 너무 많이 찬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해 먹어야한다.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도 방법

 

입덧은 생리적인 현상인 만큼 심리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모르던 상처를 발견하는 순간 갑자기 아파오듯 입덧도 신경쓰는 만큼 더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덧이 심해지는 건 당연한 사실. 이럴땐 가벼운 산책이나 입덧에 대한 압박을 잊을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심리적 안정은 입덧을 줄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변비는 임산부를 힘들게 해

임신기간동안 임산부를 괴롭히는 고질적인 질환이 하나 있으니 바로 변비다. 변비로 인해 원할한 배출이 어려워지면 답답해진 배로 인해 식욕을 잃게되고 이는 입덧이 심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도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그리고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변비를 없앨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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