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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 가볼만한 축제 작성일 18-09-06 13:28
작성자 아이웰맘 심대리♥ 조회수 73


안녕하세요, 아이웰맘입니다!
​역대급 폭염을 견디고 드디어 맞이한 9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의 시작입니다.
​날도 선선해지면서 여러 지자체에서
축제를 열기 시작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9월 축제로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1.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

 
  

 

 


                               

남당항은 홍성읍 서측 25km 지점에 위치한 제 1종 어항으로
서해안에서 이름난 미(味)항입니다.
​꽃게, 새조개, 쭈꾸미 등 어종이 풍부한 남당항은
천수만에 위치한 청정 어항으로,
9월 초순에서 10월 중순에는 대하의 담백한 맛과 구수한 향을
잊지 못하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우리나라 최대 대하축제가 열리는 곳입니다.
1907년부터 1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년 가을에 열린 대하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개최됩니다.
​남당항 대하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에서 벗어나
갯벌에서 조개와 대하를 직접 잡는 등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체험이 있는 곳입니다.
​이 외에도 풍어제, 어선퍼레이드,
​노래자랑, 대하까기, 대하잡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있는 행사입니다.
​또, 다양한 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맛 좋은 대하를 싼 값에 살 수도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싱싱한 생새우를 비롯해
소금구이, 대하찜, 튀김요리, 대하장 등
맛깔나고 다양한 대하요리와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홍성 남당항을 찾아주세요!

▶  기간 : 2018.08.31(금) ~ 2018. 09. 13(목)
▶ 장소 : 홍성 남당항 일원
 

 
 

 

 

 

 

 

2. 천안 흥타령 춤 축제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흥의 민족이라고
불릴 만큼 가무를 즐겼는데요.
​현대에도 전 세계의 우리나라 비보이들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기도하죠!
​한국 특유의 정서인 흥은
우리 모두를 신명나게 만드는
춤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이 흥겨운 춤들이 한데 모이는 축제의 장이
사통팔달의 고장 천안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하는 천안 흥타령 춤 축제는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지역대표 공연 예술제이며,
2017년 125만명이 방문하는 교통의 요지 천안시 대표축제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춤 축제입니다!
​전문춤꾼과 관람객의 참여를 위한 경연프로그램으로는
솔로&듀엣컴피티션, 전국 대학 치어리딩 대회, 막춤대첩
그리고 천안을 상징하는 능소전 상설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축제 쇼케이스(사전특별공연)로 축제 전일에
서울 시내 및 경기 부천, 고양시, 아산에서
전국 춤 경연 대회, 거리 댄스 퍼레이드, 국제 춤 대회 등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소 흥이 많다는 소리를 들으시거나
우리나라 고유의 흥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천안 흥타령 춤 축제를 추천드립니다!

▶​ 기간 : 2018.09.12(수) ~ 2018. 09. 16(일)
▶ 장소 :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시내 일원

 

 
 

 

 


 

 

3.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영광은 예로부터 산수가 아름답고
쌀, 소금, 목화, 눈이 많아
삼백(三白) 또는 사백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옥당고을” 또는 “호불여 영광(戶不如 靈光)”이라
지칭되어 왔습니다.
​영광에 위치한 불갑사 관광지 일원은
상사화의 일종인 석산(꽃무릇)이 온 산을 붉게 물들여
영광군은 이를 활용한 축제를 매년 9월마다
개최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18번 째를 맞이하는 <불갑산 상사화 축제>는
다양한 상사화를 테마로 한
공연, 체험, 문화, 전시 행사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울긋불긋한 가을의 운치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추천드립니다!


▶ 기간 : 2018. 09. 13(목) ~ 2018. 09. 19(수)
▶ 장소 : 전남 영광군 불갑사 관광지 일원


 
 

 

 


4. 파주 북소리

 
 


 


  


독서의 계절 가을에 책 축제가 빠지면 섭하겠죠?
​대한민국 출판문화를 선도하는 파주 출판도시에서
파주 북소리 2018을 엽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출판문화 클러스터이자,
​수 천 명의 출판인이 매일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대한민국 출판의 중심지이기도 한 파주출판도시는
2011년부터 책을 생산하는 공간에서
책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자
‘책방 거리’조성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13개국 16개의 책 마을이 가입해 있는
세계책마을협회의 회원이 됐는데요.
<파주 북소리>는 이처럼 국제적인 출판의 메카로 발전하고 있는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북 페스티벌입니다.
2011년 가을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파주 북소리는 출판도시 내 100여 곳의 출판사와
국내 유수의 출판, 독서, 교육, 문화 기관이 힘을 합쳐
격조 있는 지식축제로 프로그램을 꾸미고 있습니다.
​아시아 및 유럽 지역의 출판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진행됩니다.
​테마전시부터 작가들의 낭독공연인 독(讀)무대,
​큐레이터들의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 등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시거나 책을 통해 나의 내면을 찾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파주 출판도시에 가보세요~!

▶ 기간 : 2018. 09. 14(금) ~ 2018. 09. 16(일)
▶ 장소 : 파주 출판도시 일대

 

 
 

 

 


5. 민둥산 억새 꽃 축제

 
 




산의 이름처럼 산 전체가
둥그스름하게 끝없이 펼쳐진
광야와 같은 느낌을 갖게 하는
해발 1,118m의 민둥산!
​그 곳에서 볼 수 있는 20만 평 가량의 억새꽃은
그 모습이 장관이며,
​전국 5대 억새풀 군락지 중 하나입니다.
​민둥산에 억새가 많은 것은
산나물이 많이 나게 하려고
매년 한 번씩 불을 질렀기 때문인데요.
​먹거리가 부족했던 조상들이
산나물을 찾아 높은 산을 찾아야 했던
애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둥산 억새 꽃 축제는 이런 아름다운 광경을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열리는 행사입니다.
​그 중 등반대회는 산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된 행사로
증산초등학교에서 시작해
해발 800m의 발구덕마을에 이른 다음
왼쪽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억새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약 9km 거리의 4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눈 앞에 펼쳐진 억새 꽃들의 장관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강원 정선의 민둥산을 찾아
민둥산을 찾은 또 다른 누군가의
억새 꽃 풍경 속 한 장면이 되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 기간 : 2018. 09. 21(금) ~ 2018. 11. 04(월)
▶ 장소 : 강원 정선군 민둥산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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