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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데이뚜 작성일 19-10-10 22:29
작성자 국우동단디맘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수 703
저녁 남편하고 데이뚜했어요. 첫만났던 앞산을 가려니 걸어다녀야해서 담에가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출출하기도해서 서문시장갔지요. 공휴일 다음날이라 한산하더라고요. 꼬치두개사고 코코넛 쉬림프에 콜라하나 들고 버스킹하는곳 옆 테이블에 앉아서 노래 들으면서 요기했어요. 할머니 한분은 노래듣고 박수치고 돈까지 넣고 가시는데 뭔가 멋지시더라고요 한참을 팝송을 들으시더라고요. 조몽하니 노래들으니 날도 시원하고 넘 여유롭더라고요. 오빠는 하나 더 사서 집에가서 먹는다기에 술안주하라고 사라했어요. 다음주되면 진짜 바빠서 술생각도 안날것같아 이번주 원없이 먹으라했죠. 집에가는길이 차 창문넘어로 시원한 바람에 절로 노래가 나오네요. 내일은 파트타임 알바생 뽑는날인데 잠시 글 올렸다고 전화가 엄청오네요. 네시간에 요즘 시급도 쎄죠. 오전에 하고나면 하원전에 마쳐서 그런지 애기엄마들이 엄청 지원했더라고요. 저도 내일가서 좀 보려고요. 암튼 집가서 씻고 잠시 누워야겠어여.허리가 아프네요.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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